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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제이는 레이찰스의 '힛 더 로드 잭(Hit The Road Jack)'를 선곡해 특유의 분위기 넘치는 창법으로 열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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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은 "가수는 제정신으로 노래를 불러서는 안 된다. 유제이는 무대에서 제정신으로 보였다. 아직 나이가 어리니까 긴장을 많이 한 것 같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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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은 "유제이를 처음 봤을때 기억난다. 당시 괴물인줄 알았다"며 "중압감을 갖고 긴장하다보니 몸이 완전히 굳어 있었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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