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모비스 31일 납회식 가져

by
12일 오후 경기도 고양체육관에서 프로농구 울산 모비스와 고양 오리온의 프로농구 4강 PO 3차전 경기가 열렸다. 오리온이 모비스에 76대59로 승리하며 3연승으로 결승에 진출했다. 경기 종료 후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는 오리온 선수들.고양=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6.03.12
Advertisement
울산 모비스 피버스가 31일 서울시 역삼동 '파크루안'에서 이번 시즌을 되돌아보고 차기 시즌의 각오를 다지는 납회식을 치른다.

Advertisement
정명철 구단주와 정호인 단장, 구단 프런트와 코칭스태프, 선수단 등 70여명이 참석한다. 납회식은 구단주 격려사, 유재학 감독 및 양동근 선수의 시즌 마무리 소감, 메인 협찬사(PONY) 감사패 전달, 만찬 등의 순서로 이어진다.

모비스는 이번 시즌 주요 선수들의 이적으로 선수 구성이 어려워졌음에도 불구하고 정규리그 2위로 4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며 2011∼2012시즌부터 다섯 시즌 연속으로 4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Advertisement
모비스는 이번 납회식을 끝으로 2015∼2016시즌 공식 일정을 모두 마치게 된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