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이휘재네 쌍둥이' 서언과 서준이 아빠 이휘재와 치열한 레슬링 대결을 펼쳤다. 삼부자의 즐거운 한때다.
19일 서언-서준의 엄마 문정원은 자신의 SNS에 "아빠 힘들겠다. #둥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아빠랑 레슬링"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휘재와 서언-서준은 침대 위에서 레슬링에 나섰다. 서언과 서준은 즐거운 비명을 지르며 아빠에게 달려들었다가 내쳐지고 있다. 한국 나이로 40대 중반에 접어든 이휘재는 아들들의 잇따른 도전을 손쉽게 물리치면서도 지친 기색이 역력하다.
서언과 서준은 이휘재와 함께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서언과 서준은 최근 추성훈-추사랑 부녀의 하차로 '슈퍼맨이돌아왔다'의 유일한 원년 멤버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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