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25인 로스터 진입을 확정지은 시애틀 매리너스 이대호가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시범경기서 교체 출전했으나 안타를 치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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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는 29일(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 피오리아스타디움에서 열린 캔자스시티와의 시범경기에서 7회 대타로 출전해 두차례 타격을 했다. 4-4 동점이던 7회말 넬슨 크루즈 대신 대타로 타석에 들어선 이대호는 상대 투수 존 랜난과 승부를 펼쳤다. 볼카운트 1B1S에서 3구째 82마일의 체인지업을 때렸으나 좌익수 플라이로 아웃. 64로 앞선 8회말 1사 1,2루의 찬스에서 한차례 더 타석을 맞았다. 타점 찬스였지만 아쉽게도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46타수 11안타로 타율은 2할3푼9리로 내려갔다.
경기는 시애틀이 캔자스시티에 6대4로 승리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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