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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치른 17경기 중 히메네스는 11경기에 출전했습니다. 시범경기에 매 경기 출전한 것도 아니며 쌀쌀한 날씨 속에 경기가 치러져 타격감 유지는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히메네스는 자신이 출전한 11경기 중 9경기에서 안타를 쳐내며 꾸준한 타격감을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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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 특기할 점은 볼넷과 삼진의 비율입니다. 작년 정규시즌에서 그는 12개의 볼넷을 얻는 동안 48개의 삼진을 기록했습니다. 볼넷과 삼진의 비율이 1:4였습니다. 타석에서의 적극적인 성향에 KBO리그 투수들이 많이 던지는 유인구에 당하는 약점이 겹쳐진 결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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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시즌이 한창이었던 6월 한국 무대에 온 히메네스는 적응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8월에는 2군에 내려가는 시련을 겪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2군행 이후 그는 점차 약점을 개선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시즌 종료 뒤 한나한의 타격 교실에도 적극적으로 임했습니다. 시범경기의 맹타를 통해 그는 진화를 입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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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원기자는 이슈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위해 스포츠조선닷컴이 섭외한 파워블로거입니다. 객원기자의 기사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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