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김신영이 수면 내시경이 두려운 이유를 고백했다.
김신영은 30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수면 내시경에 대한 사연을 읽었다.
그는 "내가 수면 내시경을 두려워하는 건 무서워서가 아니다"고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어 김신영은 "내가 헛소리를 할까 봐 무섭다. 벽을 치고 쌍욕을 할 것 같아 무서운 거다"며 "경호 업체 5명을 데리고 가서 나 깰 때 입 좀 막아달라고 하고 싶다"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