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SM엔터테인먼트가 그룹 엑소 카이와 에프엑스 크리스탈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1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친구로 지내다 최근 호감을 갖기 시작했다"고 밝히며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크리스탈과 카이는 1994년생 동갑내기로, SM에서 연습생 시절을 함께 보내면서 오랜 시간을 함께 했다. 이날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을 최초보도한 '디스패치'에 따르면, 크리스탈과 카이는 지난 2월부터 바쁜 해외 스케줄 속에서도 시간을 쪼개 데이트를 가져왔다.
두 사람이 교제 사실을 인정함으로써, SM의 두 번째 사내커플이 탄생됐다. 지금은 결별한 엑소 백현과 소녀시대 태연에 이어 두 번째 사내커플이 탄생한 것.
앞서 태연과 백현은 SM 공식커플 1호로 사랑을 싹틔웠지만, 공개 열애 1년 3개월 만에 연인에서 좋은 선후배 사이로 남았다.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스타 역사학자, 아이유x변우석 '대군부인' 일침.."출연료는 몇억, 역사고증은 몇십만원? 정신 차려라" -
[SC인터뷰] "'폭싹' 학씨 이후, 심장아 나대지마"…최대훈, 부정할 수 없는 '원더풀스'의 코어(종합)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2.사이클링히트 포기한 질주! 개막전 신기록 제쳤다…팬들이 꼽은 '최고의 장면' 선정 [공식발표]
- 3."아내는 내가 나오면 TV를 끈다" 결정적 순간 단 1타석…31세 '명품 대타'가 지닌 간절함, 가족은 안다 [SC피플]
- 4.[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
- 5.韓日 레전드 맞대결, 올해는 서울에서 열린다…이종범 오승환 김태균 이대호 총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