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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청춘' 박보검 "다시 납치됐음 좋겠다고 생각"…고경표 '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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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청춘' 박보검이 또 여행을 가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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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감독판에서 류준열은 박보검, 고경표, 안재홍을 여행 후 다시 모인 자리에서 만났다.

이날 박보검은 "오면서 이런 생각을 했다. 다시 납치됐음 좋겠다"고 말했고, 이에 고경표는 "그러면 나 학점 0점 받는다. 등록금 날린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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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들은 류준열은 "학교 다닐 때가 좋은 거다"고 했고 고경표는 "나 좋다. 요즘 너무 좋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앞선 방송에 나오지 않았던 에피소드들이 추가로 공개돼 재미를 더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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