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무한도전' 하하가 제작진 속임수에 제대로 속았다.
Advertisement
2일 방송된 MBC 간판 예능 '무한도전'은 '웨딩싱어즈', '퍼펙트 센스' 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제작진은 '무도' 멤버들을 속이기 위한 프로젝트로 승합차를 실제 헬기처럼 느끼게 세트를 꾸몄다.
Advertisement
유재석, 정준하가 순서대로 당했고(?) 세 번째 희생양으로 하하가 등장했다.
하하는 가짜 교관의 "스카이다이빙에 오신 걸 환영한다. 상공 3500m다"라는 말에 강력하게 반발하며 욕설을 쏟아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이어 승합차 바로 밑 매트에 착륙한 하하는 "너무 짜증난다. 열 받는다"며 "그럴 듯 하다, 근데 지금 패배자 느낌이 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 -
송지효, 발레복 입자마자 굴욕.."유아 옷 같아" 민망 폭발 -
이장우, ‘4천만 원 미정산금’ 논란 완전 정리…"돈 떼먹은 적 없어, 이미 전액 정리" -
이효리·아이유, '9년 불화설' 마침표…이상순 라디오 게스트 출격 -
[SC현장] "'폭싹' 광례처럼 단명 안 해"…'내 이름은' 염혜란, 韓비극의 역사를 관통하다(종합) -
법조계 男과 열애 중이라던 서유리, 왼손 약지 명품 B사 반지 눈에 띄네 -
폭행 현장 본 故김창민 감독 아들 “아직 父 사망 몰라, 소리 지르며 불안”(사건반장)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