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먼저 '팀 캡틴'은 '팔콘(안소니 마키)'과 '앤트맨(폴 러드)'의 최첨단 수트가 팀의 전력을 강화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붉은색 날개가 장착된 수트를 장착한 '팔콘'은 '캡틴 아메리카(크리스 에반스)'에게 전편에 비해 훨씬 더 강력한 힘을 보태줄 예정이다.
Advertisement
'팀 아이언맨' 역시 업그레이드된 의상과 함께 '팀 캡틴'에 대적한다. '아이언맨(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수트는 신기술이 장착돼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이는 그가 '윈터 솔져(세바스찬 스탠)'와 대결을 펼칠 때 특히 빛을 발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간 실용적인 의상을 입고 등장했던 '블랙 위도우(스칼렛 요한슨)'도 이번 영화를 통해 수트를 입고 원작에 한층 가까워진 모습으로 등장, 팬들의 환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