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S픽쳐스 측 "이다해 전속 계약 NO..만난 적도 없다" (공식입장)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JS픽쳐스가 이대해의 전속 계약 소식에 난색을 표했다.

Advertisement

JS픽쳐스 측 관계자는 6일 오후 스포츠조선과 전화통화에서 "이다해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적이 없다. 사실무근"이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이 관계자는 "JS픽쳐스 내에서는 이다해의 전속 계약에 대해 어떤 논의도 없었다. 물론 이다해와 계약을 논의하기 위해 만난 적도 없다"고 해명했다.

Advertisement

앞서 본지는 이다해가 최근 FNC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았음을 단독 보도했다. 이에 한 연예매체는 같은 날 이다혜가 CJ E&M이 투자한 JS픽쳐스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스포츠조선DB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