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1라운드에서 파퀴아오의 오른손 잽과 왼손 스트레이트의 조화는 거의 완벽하다. 신속한 공수 전환과 경쾌한 스텝은 브래들리를 괴롭게 했다. 브래들리는 계속해서 파퀴아오와 주먹을 주고받았지만, 좀처럼 연타나 더 무거운 공격을 가하지 못했다. 2번째 다운 이후 앞서의 기세가 다소 가라앉은 모습이다. 발놀림은 여전히 가볍지만, 좀처럼 파퀴아오의 얼굴을 맞추지 못하고 있다.
Advertisement
KBS 해설진은 "브래들리로선 여러모로 아쉬운 경기다. 자신의 기량을 30%밖에 발휘하지 못한 것 같다"라고 아쉬워하면서도 "오랜만에 파이팅 넘치는 경기였다. 박진감 넘치는 경기"라고 호평했다.
Advertisement
luan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