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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미 뮌헨 워스트11 굴욕 '세계 수준엔 미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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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표팀 공격수 우사미 다카시가 바이에른 뮌헨 최악의 선수에 선정되는 굴욕을 당했다.

영국 축구전문매체 스카우카는 12일(한국시각) 뮌헨이 21세기 들어 영입했던 선수 중 기대 이하의 활약을 펼친 선수들을 모은 '워스트(Worst) 일레븐'을 소개했다. 이 매체는 우사미를 두고 '뮌헨에서 세계 수준의 무대에서는 돋보일 수 없다는 재능임이 드러났다'며 '호펜하임 이적 뒤에도 다시 실패한 끝에 일본으로 돌아갔다'고 냉소했다.

한편, 이 매체는 미하엘 렌싱, 다니엘 판바이턴, 훌리오 도스산토스 등도 뮌헨에서 기대 이하의 활약을 펼친 선수들로 꼽았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