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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올해도 박해민이 유력한 도루왕 후보라고 입을 모은다. 스타트가 워낙 좋고 2루는 물론 3루 도루도 어렵지 않게 해내기 때문이다. 스스로도 굳이 욕심을 숨기지 않고 있다. 그는 "후반기 출루율만 좋았다면 지난해 70도루까지 노려볼만 했다며 "쉽지 않겠지만 이종범 선배의 기록(84개)에 도전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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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건창은 지난해 도루가 고작 9개다. 시즌 초 오른 십자인대가 부분 파열 됐고, 복귀한 뒤에는 코칭스태프가 뛰지 말 것을 주문했다. 올해는 다르다. 적극적인 주루 플레이를 하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 그 역시 "작년 시즌 중반까지는 부상 때문에 주춤하는 게 있었다, 후반부터 '다시 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과감히 뛰겠다. 200안타를 다시 치는것보다 많이 뛰는 게 더 중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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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맞서 '지켜야 하는' 박해민 입장에서는 일단 타율과 출루율을 끌어 올리는 게 시급해 보인다. 지난주까지 타율이 0.167, 출루율은 0.265다. 그는 시범경기 때 펄펄 날았지만 정작 본 무대에서 페이스가 뚝 떨어졌다. 1루를 밟는 횟수가 적어 도루할 기회도 많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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