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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에너지그룹에서 생활문화 부문까지 진출한 삼천리가 개최하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삼천리 Together Open 2016'이 15일부터 사흘동안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에 위치한 아일랜드 리조트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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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이 대회는 다른 KLPGA 대회에서는 볼 수 없는 특별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로 구성됐다. 먼저 총 상금 8억원, 우승 상금 1억6000만원을 걸고 국내 최정상급 플레이어들이 경합을 벌인다. 영광의 순간인 시상식에서는 '투게더상'이라는 특별한 상이 우승자와 선수 부모, 캐디 등에게 수여된다. 우승자에게 트로피와 우승상금을 수여하고, 우승까지 희로애락을 같이 한 부모님에게는 동남아시아 여행 상품권과 고급 레스토랑(Chai797) 식사초대권을 제공한다. 캐디에게는 3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투게더 홀인원' 이벤트는 모든 파3홀에서 홀인원이 나오면 300만원의 상금과 아일랜드 리조트 1년 무료 라운드권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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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나눔도 함께 한다. 총 상금의 10%인 8000만원과 프로암 대회에서 모금되는 자선기금을 전액 꿈나무 육성 기금으로 기부해 하반기에 개최되는'KLPGA-삼천리 꿈나무대회'에 활용된다. 또 13번홀 페어웨이에는 직경 15m의 '투게더존'을 설치해 티샷이 안착할 때마다 삼천리가 해당 선수의 이름으로 100만원씩 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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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혜택도 풍성하다. 삼천리는 전 라운드 무료입장을 실시한다. 또한 매일 라운드가 끝날 때마다 추첨을 통해 다양하고 푸짐한 골프용품과 생활용품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아울러 골프장 주변은 물론이고 대회장 안에서도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해 봄 나들이에 나선 갤러리에게 만족감을 안겨줄 계획이다.
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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