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www.ktoto.co.kr)는 19일 벌어지는 한국프로야구(KBO) 5경기와 미국프로야구(MLB) 8경기, 일본프로야구(NPB) 1경기 등 총 14경기를 대상으로 야구토토 승1패 3회차 게임을 발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KBO에서는 19일 오후 6시 30분에 시작하는 LG-NC(10경기)전부터 SK-넥센(11경기), KIA-삼성(12경기), 롯데-한화(13경기), kt-두산(14경기)전까지 모두 5경기가 야구팬을 찾아간다.
시즌 초반 승1패 게임에서 가장 주목을 끌고 있는 팀은 LG와 SK다. 특히 LG는 9경기를 치른 현재 1점 승부가 무려 6번으로 66.7%에 이르는 확률을 보이고 있다. 11경기를 치른 SK 또한 7번의 1점차 승부(63.6%)를 기록했다. 횟수는 SK가 한 경기 많지만 확률에서는 LG가 다소 높은 비율을 보이고 있다. 반면 삼성은 올 시즌 10경기에서 아직 1점 승부가 한 경기도 나오지 않았다. 올 시즌 KBO의 경우 각 팀들의 전력이 크지 않기 때문에 1점차 승부 분석에 더욱 많은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MLB에서는 박병호가 속한 미네소타가 19일 오전 9시 10분에 밀워키와 맞붙는다. 시즌 전패를 당하고 있는 미네소타가 안방에서 승리를 올릴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는 경기다.
최지만이 속해있는 LA에인절스는 같은 시각 시카고화이트삭스 원정을 떠난다. 시카고는 현재 5승2패로 좋은 출발을 보이고 있다. 타율은 낮지만 2.76의 팀 방어율을 기록하며 착실하게 승리를 쌓고 있다. LA에인절스는 14일 현재 4승4패로 5할 승률을 유지하고 있다. 단 최근 3연승을 기록하는 등 서서히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다소 신중한 접근이 요구되는 경기다.
이밖에 MLB에서는 보스턴-토론토(1경기)전을 비롯해 필라델피아-뉴욕메츠(2경기), 신시내티-콜로라도(3경기), 마이애미-워싱턴(4경기), 세인트루이스-시카고컵스(7경기), 샌프란시스코-애리조나(8경기)등 모두 8경기가 대상경기로 선정됐다.
1경기가 지정된 NPB에서는 19일 오후 6시에 삿포로돔에서 열리는 니혼햄과 세이부의 경기가 준비됐다. 홈팀 니혼햄은 6승9패로 퍼시픽리그 5위에 위치해있고 세이부는 8승7패로 한 단계 높은 4위다. 올 시즌 첫 맞대결에서는 세이부가 2경기를 모두 승리로 이끌었다. 당시 세이부는 기시와 노가미 등 선발투수가 호투를 펼치며 선발 승을 따냈다. 단 세이부는 최근 롯데와 소프트뱅크에게 연패를 당하며 팀 분위기가 하락한 상황이기 때문에 오는 주말 경기의 흐름이 승패를 좌우할 수도 있다.
한편 14일 오전 9시 30분에 발매를 시작한 이번 야구토토 승1패 3회차 게임은 첫 번째 경기 시작 10분 전인 18일 밤 9시 50분까지 게임에 참여할 수 있으며 모든 경기가 종료된 후에 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김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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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초반 승1패 게임에서 가장 주목을 끌고 있는 팀은 LG와 SK다. 특히 LG는 9경기를 치른 현재 1점 승부가 무려 6번으로 66.7%에 이르는 확률을 보이고 있다. 11경기를 치른 SK 또한 7번의 1점차 승부(63.6%)를 기록했다. 횟수는 SK가 한 경기 많지만 확률에서는 LG가 다소 높은 비율을 보이고 있다. 반면 삼성은 올 시즌 10경기에서 아직 1점 승부가 한 경기도 나오지 않았다. 올 시즌 KBO의 경우 각 팀들의 전력이 크지 않기 때문에 1점차 승부 분석에 더욱 많은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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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이 속해있는 LA에인절스는 같은 시각 시카고화이트삭스 원정을 떠난다. 시카고는 현재 5승2패로 좋은 출발을 보이고 있다. 타율은 낮지만 2.76의 팀 방어율을 기록하며 착실하게 승리를 쌓고 있다. LA에인절스는 14일 현재 4승4패로 5할 승률을 유지하고 있다. 단 최근 3연승을 기록하는 등 서서히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다소 신중한 접근이 요구되는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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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경기가 지정된 NPB에서는 19일 오후 6시에 삿포로돔에서 열리는 니혼햄과 세이부의 경기가 준비됐다. 홈팀 니혼햄은 6승9패로 퍼시픽리그 5위에 위치해있고 세이부는 8승7패로 한 단계 높은 4위다. 올 시즌 첫 맞대결에서는 세이부가 2경기를 모두 승리로 이끌었다. 당시 세이부는 기시와 노가미 등 선발투수가 호투를 펼치며 선발 승을 따냈다. 단 세이부는 최근 롯데와 소프트뱅크에게 연패를 당하며 팀 분위기가 하락한 상황이기 때문에 오는 주말 경기의 흐름이 승패를 좌우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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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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