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의민족’ 이경진 “무대 떨려…수술실 들어가는 느낌” 눈물

'힙합의민족' 이경진 "무대 떨려…수술실 들어가는 느낌"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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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힙합의민족' 이경진이 힙합무대를 꾸민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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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방송된 JTBC '힙합의 민족' 3회에서는 '인생 SONG'을 힙합 버전으로 부르는 첫 경연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이경진은 한해, 키디비와 한팀을 이뤄 무대에 올랐지만, 성대결절로 노래를 제대로 소화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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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를 마친 후 이경진은 "무대가 떨리니까 (암 투병 당시)수술실 들어가는 느낌이 들었다"며 눈물을 흘렸다.

하지만 이경진은 "여기에 참여한 것만으로도 굉장히 파격적으로 생각한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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