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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복지재단 8번째 건강하고 안전한 어린이집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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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복지재단이 19일 인천 서구 가정지구에 지자체에 건립?기증하는 8번째 어린이집인 '구립 두루누리'어린이집을 개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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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한 어린이집은 LG가 16억원, 인천 서구가 3.5억원 등 총 19.5억원을 투자해 연면적 900㎡ 에 어린이 100여명을 보육할 수 있는 지상 2층 규모로 지난해 7월에 착공 올해 1월에 완공됐다.

LG는 건강한 보육환경 구축을 위해 천연원료를 사용한 바닥재와 벽지, 냉난방 효율을 높여주는 고효율 단열재 및 창호 등 친환경 인증을 받은 LG하우시스 건축자재를 사용하고, 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해 가전기기와 조명 등을 실시간으로 제어할 수 있는 LG유플러스 사물인터넷 서비스를 적용했다. 각 교실 및 복도에 홈CCTV '맘카'를 설치하고, 가스밸브, 출입문 등내부시설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사물인터넷 서비스 등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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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현재까지 파주, 구미, 오산, 여수, 청주, 서울 금천구, 천안 등 7개 지방자치단체에 친환경 어린이집을 건립?기증해왔다.

남상건 LG복지재단 부사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어린이집 건립 사업으로 수준 높은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일하는 어머니들의 육아 부담을 덜어주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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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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