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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첫 타석에서 2루 땅볼로 물러난 오타니는 이후 3루쪽 내야 안타, 좌전안타, 좌익수쪽 2루타를 날렸다. 시즌 타율도 2할5푼9리에서 3할2푼3리(31타수 10안타)로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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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는 올시즌 4경기에 선발 등판했지만, 호투를 하고도 아직까지 승리가 없다. 평균자책점이 1.86인데도 타선 불발 등 운이 따르지 않아 2패만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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