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코드판이 카세트가 되고 카세트 테잎이 CD로 바뀌고 CD가 다운로드 스트리밍이 되도 90년대 2000년대 2010년대도 살아있네"를 외치며 박진영이 돌아왔다.
데뷔 24년 된 가수이자 많은 아이돌을 제작한 프로듀서이자 원석을 찾아내는 심사위원으로 대중음악의 살아있는 레전드를 꿈꾸는 이 시대의 진짜 딴따라,
박진영에 대한 이야기를 카드뉴스로 알아보자. 글/그래픽 양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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