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에서 싱크홀(sink hole) 현상이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26일 오후 5시45분쯤 전남 목포시 신흥동 갓바위 터널 인근 도로에서 너비 2m, 깊이 4m 크기 싱크홀이 발생했다. 당시 통행하는 시민과 차량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추가 싱크홀 발생을 우려해 교통을 부분 통제했고, 퇴근 시간이 겹치면서 일부 차량정체가 빚어졌다.
시는 현장 주변에 안전펜스로 임시 조치를 한 뒤 보수공사를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하수관 노후로 인해 싱크홀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수공사는 27일 중 마무리 될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지난 25일에는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 원천주공2단지 방면 편도 2차로에서 싱크홀(지름 80㎝, 깊이 1.5m)이 발생해 교통이 통제됐다.
22일에는 싱크홀은 아니지만 분당선 연장선 영통구청 방면 시청역사거리 횡단보도에서 지반(길이 3m, 깊이 10㎝)이 내려앉아 복구 작업으로 인해 5개 차로 중 3개 차로가 통제되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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