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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진술 차 참석한 tvN 측은 "본건으로 많은 심려 끼친 점 사과드린다. 신중치 못했던 행동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다. CJ E&M 내부에서도 무겁게 받아들여 코너 폐지와 관계자 징계 절차 등을 취하고 있다"며 "시청자들에게 불편함을 느끼게 한 것에 대해 다시금 사과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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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방영된 '코미디 빅리그'의 '충청도의 힘' 코너에서 장동민은 한 부모 가정으로 설정된 친구가 고가의 장난감을 자랑하자 "오늘 며칠이냐? 쟤네 아버지가 양육비 보냈나 보네", "니는 얼마나 좋냐. 생일때 선물을 양짝에서 받자녀. 이게 재테크여 재테크여"라고 말해 '이혼 가정 자녀 조롱' 논란에 휘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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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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