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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케이스’ 에이프릴, 경쟁력? “상큼함…러블리즈·트와이스 보다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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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에이프릴이 두 번째 미니앨범 '스프링(SPRING)' 발매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멤버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1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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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걸그룹 에이프릴이 자신들의 매력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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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서울 마포구 합정동 롯데카드아트센터에서는 두 번째 미니앨범 '스프링(Spring)'을 발매하는 에이프릴(April)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에이프릴은 "앨범을 준비하기 위해 거의 연습을 하면서 지냈다"며 이번 앨범에 들인 정성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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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은 걸그룹 컴백과 경쟁에 대해서는 "일단 러블리즈, 트와이스와 함께 무대에 설 수 있다는 게 기쁘다. 우리가 조금 더 어려서 상큼한 무대를 보여줄 수 있는 게 장점이 아닐까?"라고 말했다.

멤버 채원은 "만약 1위 후보가 된다면, 정말 '팅커벨'이 되어서 어디서든 무대를 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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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에이프릴은 오는 28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첫 컴백무대를 가지며 타이틀 곡 '팅커벨'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타이틀곡 '팅커벨'은 웅장하고 화려한 스트링 사운드와 경쾌하면서도 다이내믹한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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