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김숙과 홍진경이 안구테러를 감행하는 과도한 쫄바지 단체복을 선보이며 충격을 선사한다.
매회 레전드 웃음을 갱신하며 금요일 밤 안방 극장을 책임지고 있는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 4회에서는 MT를 떠난 6명의 멤버들이 모두 함께하는 두 번째 여정기가 펼쳐지며 또 한 번 시청자들의 웃음 사냥에 나설 예정이다.
공개된 스틸 속 멤버들이 첫 단체복을 받아 들고 감격에 겨워 들뜬 가운데 김숙과 홍진경은 도저히 트레이닝 복이라고는 상상할 수 없는 바지 핏을 자랑해 폭소를 유발한다.
김숙은 당당히 "미디움이야"라며 위풍당당한 모습으로 M사이즈 바지를 선택했다. 그러나 바지를 입은 모습은 그야말로 충격이었다. 트레이닝 복이 김숙의 탄탄한 다리 라인을 쫀쫀하게 감싸며 순식간에 쫄바지가 되어 버린 것. 김숙의 터질 듯 한 쫄바지 패션은 시선을 강탈하며 모두를 배꼽 잡게 했다.
김숙에 이어 문제의 M사이즈에 도전한 이는 홍진경이었다. 홍진경은 "핏이 이게 뭐야"고 투덜거리다가도 제시의 "섹시하다"는 칭찬 한마디에 모델 포즈를 취하며 스타킹 핏의 트레이닝 복을 선택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진경은 길쭉하고 늘씬한 다리로 트레이닝 복을 단숨에 7부 바지로 만들어 버리며 김숙에게 굴욕을 선사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단체복 하나로도 숙소를 웃음 바다로 물들인 이들의 첫 MT 두 번째 이야기는 내일(28일) 4회 방송을 통해 공개 될 예정이다. 6명이 함께 떠난 여행인 만큼 강력한 예능 포텐이 터질 것으로 기대감이 모아 진다.
'언니들의 슬램덩크'는 방송, 문화계 6인의 멤버들이 꿈에 투자하는 계모임 '꿈계'에 가입하면서 펼치는 꿈 도전기.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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