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극의 중반에 다다르고 있는 '아이가 다섯'은 이상태(안재욱 분)와 안미정(소유진 분)의 알콩달콩한 재혼로맨스를 시작으로 이호태(심형탁 분)-모순영(심이영 분), 김태민(안우연 분)-장진주(임수향 분), 김상민(성훈 분)-이연태(신혜선 분) 각 커플들의 러브라인이 본격화되면서 안방극장에 달달한 핑크빛 설렘을 전하고 있다.
Advertisement
과감한 단발 변신으로 절대 동안을 뽐내고 있는 심이영은 십 여년 만에 첫사랑 이호태와 재회, 애틋한 사랑을 키워가는 노처녀 모순영 역을 맡았다. 순영은 눈치 없이 집에 가려는 호태를 '떡볶이'와 '설거지'로 붙잡으며"어차피 내일 아침에 또 온다면서 그냥 여기서 자라"고 돌직구를 날리며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 두 사람은 시장에서 장도 보고 마치 신혼부부같이 알콩달콩한 모습을 엿보였다. 하지만 "결혼 생각 없냐"는 순영의 질문에 호태는 "누굴 고생시키려고 결혼을 하냐"고 답해 이들의 기약 없는 재회로맨스가 언제까지 이어질지, 또 순영이 자신의 둘째 아들과 사귀는 것을 꿈에도 모르는 오미숙(박혜숙 분)이 사실을 알게 되면 어떤 상황이 펼쳐질지 궁금증을 낳고 있다.
Advertisement
반면 모든 커플들이 연애를 시작했는데도 여전히 철벽을 치고 있는 이연태로 분한 신혜선은 시청자들을 답답하게 만드는 일등공신이다. 연태는 반찬통 핑계에 꽃다발, 스토커짓까지 마다 않는 김상민의 자존심까지 버린 끊임없는 애정공세에도 좀처럼 굳게 닫힌 철벽을 열지 않는 단호박 캐릭터. 김상민이 김태민의 형인 줄은 꿈에도 모르고 관심을 갖기 시작한 철없는 여우 장진주와 이연태의 출구 없는 매력에 푹 빠져있는 김상민, 이들의 사각로맨스가 꼬일 대로 꼬여가면서 흥미진진함을 더해가고 있다.
Advertisement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은 싱글맘과 싱글대디가 인생의 두 번째 사랑을 만나게 되면서 가족들과의 갈등과 화해, 사랑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좌충우돌 감성코믹 가족극으로 미니시리즈를 능가하는 흡입력과 몰입감으로 시청자들에게 신선함을 안겨주고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전현무, 다이어트후 확 달라진 비주얼 "母도 살 찌워라 잔소리"(아빠하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결심했다.."이판사판 웨딩 다이어트" -
사야, 子 하루 돌잔치서 눈물.."♥심형탁, 한국 가족 없다고 말하지만 우린 가족 많아" -
이상아, 미모의 母+딸과 가족사진..우월한 3대 유전자 -
“이병헌 母 아니고 이민정 시어머니?”…‘100만 조회수’에 놀란 BH 어머니 근황 -
심형탁♥사야 혼혈 子, 한복 입고 돌잔치..日 외가식구 총출동(슈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소천사 컬링 아이돌' 5G, 올림픽 메달 보인다" 日 이어, 中까지 10-9 재역전승! 韓, 2위 도약…신들린 샷, 8년 만의 포디움 입성 유력
- 2."손흥민 없는데, 토트넘 살릴 수 있나" 프랭크 후임 투도르, 토트넘 첫 훈련 지휘…강등만 피해도 임무 '끝'이지만
- 3."초대박!" 日 미쳤다…올림픽 새 역사 폭발, '역대급 뒤집기' 쇼트 최저점 5위→프리 최고점 1위 눈물의 '금메달' 획득
- 4.미쳤다! 금메달 브라 노출 한번에 100만달러 횡재, '유튜버 복서 연인' 레이르담…온갖 논란, 실력은 '찐'. 멀티 메달 돈방석
- 5.日 폭발적 반응! "한류 배우 같잖아!"…韓 여자 컬링 '5G' 세계랭킹 3위 압도적 실력→비주얼 관심 화제 만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