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김고은과 민호가 사랑스러운 미소를 선보였다.
김고은이 영화 '계춘할망'에서 호흡을 맞춘 민호와 함께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계춘할망' 촬영 준비 중으로 보이는 김고은과 민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91년생으로 동갑내기인 두 사람의 상큼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미소에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김고은과 민호는 일상 모습도 화보를 연상케해 이목을 끌고 있다.
한편 영화'계춘할망'은 12년의 과거를 숨긴 채 집으로 돌아온 수상한 손녀 혜지(김고은)와 오매불망 손녀바보 계춘 할망(윤여정)의 이야기를 그린 가족 감동 드라마. 윤여정과 김고은의 신선한 만남으로 제작 전부터 기대를 모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변우석·아이유 나란히 고개 숙였다..'대군부인' 논란에 눈물+자필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SC이슈]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 -
'차세찌♥' 한채아, 초등학생 때 시아버지 차범근과 첫 만남.."내 아버님 될 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