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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비운의 천재 허준 윤시윤과 조선의 마녀 연희(서리) 김새론의 커플 포스터 촬영 현장은 달달하고 알콩달콩한 두 사람의 막강 케미가 돋보인다. 군복무 이후 성숙해서 돌아온 윤시윤은 날카로운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남성적인 매력을 발산하고 있고, 한층 성숙해진 미모의 김새론은 바람에 흩날리는 머리와 함께 분위기 여신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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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이성재, 염정아, 곽시양이 함께 한 5인의 단체 포스터 촬영에서는 사뭇 진지한 분위기 속에서 서로를 향한 배려가 느껴진다. 우직한 눈빛만으로 무게감을 주는 하늘을 섬기는 소격서 영 최현서역의 이성재와 왕까지 바꾸는 강력한 흑주술의 대무녀 홍주 염정아가 각기 다른 색깔의 카리스마로 존재감을 발산하며 내금위 종사관이자 연희를 향한 순애보를 선보일 풍연역의 곽시양이 다부지진 매력으로 한 축을 든든히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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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강 하드캐리 캐릭터들의 포스터 촬영 현장도 공개됐다. 풍연의 호위무사 솔개역의 문가영은 청순한 미소 속 강인한 눈빛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이 여성인지 남성인지 혼란을 느낄 정도로 과묵하고 감정에 서툰 아이"라고 캐릭터를 소개했다. 허준에게 열등감을 느끼는 조선의 금수저 허옥역의 조달환은 선배 배우 한석규의 성대모사로 "여러분 저 나와요. 실망하지 않을실 겁니다"라고 깨알 홍보에 나섰다. 눈물이 그렁그렁한 눈망울로 슬픈 운명의 왕비 중전 심씨를 표현한 장희진은 캐릭터에 푹 빠진 모습이고, 마녀의 호위무사 요광역의 이이경은 비밀스러운 매력은 물론 대도를 이용한 화려한 검술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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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선 청춘 설화 '마녀보감'은 저주로 얼어붙은 심장을 가진 마녀가 된 비운의 공주 서리와 마음 속 성난 불꽃을 감춘 열혈 청춘 허준의 사랑과 성장을 그린 판타지 사극이다. '조선의 마녀'라는 독특한 소재에 지금까지의 드라마에서 선보인 적 없는 피 끓는 '청춘' 허준 캐릭터를 재탄생 시키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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