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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미모 여성의 '19금 개불' 농담에 '급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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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잘살아보세'에서 김종민이 탈북미녀에게 '19금 개불 장난'을 당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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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종민과 탈북미녀는 태안 모래사장에서 개불 수확에 나섰다. 난생처음 개불을 잡은 탈북미녀가 "개불 생김새가 이상하다. 괜히 얼굴이 빨개진다"고 말하며 옆에 서있던 김종민의 하반신을 물끄러미 쳐다봐 김종민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때 김종민은 "뭘 보는 거냐? 개불 때문에 별 일 다 겪는다"며 상황을 수습했다. 또한 탈북미녀는 "김종민 동지 귀엽다. 내가 보긴 뭘 봤다는 거냐, 기분 탓 아니냐?"며 김종민을 농락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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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두 사람의 19금 개불 스토리는 오는 토요일 밤 9시 30분 '잘살아보세'에서 공개된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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