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일본 유명배우 카세 료와 토다 에리카가 열애 중이다.
6일 일본 연예 매체들은 카세 료와 토다 에리카의 열애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2010년부터 13년까지 드라마와 영화로 큰 인기를 끌었던 'SPEC' 시리즈에서 수사관 콤비를 이룬 것.
보도에 따르면 작년부터 열애를 시작한 두 사람은 무려 14살 나이차이를 극복했다. 양측 소속사는 "어른이라 사생활은 자율에 맡기고 있다"는 입장을 내보이고 있다.
토다 에리카는 2005년 개봉한 영화 '데스노트' 아마네 미사 역으로 일본은 물론 한국에서도 얼굴을 알렸다. 드라마 '노부타 프로듀스', '라이어 게임', 'SPEC', '소중한 것은 모두 네가 가르쳐 줬어' 등에 출연했다. 카세 료는 홍상수 감독의 '자유의 언덕'에서 주연을 맡아 국내 팬들에게 얼굴을 전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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