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에 신세경이 방문하는 지역은 유네스코한국위원회의 '브릿지 아시아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곳으로 거주민 절반 이상이 불가촉천민이다. 낮은 임금과 노동력 착취 등으로 생계를 꾸리는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특히 여성문제가 심각하다. 여성들은 카스트 제도와 종교적 차별, 가부장적 문화 등으로 지위가 낮고 성차별과 조혼 등의 이유로 교육의 기회를 대부분 박탈당하고 있다.
Advertisement
신세경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어릴 적부터 신세경은 교육, 사회 문제에 관심이 많았다. 이번 방문에 앞서 소외 여성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질문하는 등 깊은 관심을 보이며 적극적으로 참여했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