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데뷔 6년 만에 첫 솔로로 나선 그룹 인피니트 남우현이 티저 이미지에 대해 언급했다.
9일 오후 네이버 V앱에서 남우현의 첫 솔로 미니앨범 '라이트(Write)' 발매 쇼케이스가 생중계 됐다.
이날 남우현은 "티저 이미지로 수위 조절로 풀지 못한 사진이 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회사 어디가에 있는데 앨범에 넣으면 선정성 논란이 일어날 것 같아서 뺐다"며 "예전에 상의 탈의한 적이 있는데도 보고 싶으세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또한 남우현은 저작권료에 대해 "밥을 사 먹을 정도로 저작권료가 나온다"고 털어놔 시선을 집중시켰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
채리나, 7년 시험관 끝 임신 포기 "죽고 싶단 생각도...♥박용근 펑펑 울더라" ('사이다') -
[공식] 아이유,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변명 여지 없다"(전문) -
9기 옥순, 31기 옥순 통편집설에 일침 "제작진 탓할 듯, 악플 예상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