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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드라마가 시작되기 전 출연하는 배우들의 변신과 열정은 대중들의 주목을 받기 마련이다. 평균 나이 70세, 평균 연기 경력 50년을 자랑하는 '디어 마이 프렌즈' 배우들도 젊은 배우들 못지않은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고. 시니어벤져스 배우들은 "'나이가 있는 사람은 치열하지 않다'는 편견을 깨고 싶었다"는 드라마의 기획의도를 촬영장에서 몸소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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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자, 김영옥의 연기 열정도 이목을 집중시킨다. 김혜자는 캐릭터의 철저한 몰입을 위해 대본을 보고 또 보고 있다. 세트의 소품 하나하나 자신의 캐릭터에 맞춰 요구하고 배치하는 열정으로 제작진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고. 김영옥(오쌍분 역)은 "내가 시니어들의 엄마라면, 메이크업을 안 하는 게 맞다"고 말하며 과감히 메이크업을 포기하는 열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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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인정하는 베테랑 배우들이지만 열정만큼은 젊은 청춘과도 같은 시니어벤져스 배우들.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에너지와 이들이 보여줄 역대급 시너지에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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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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