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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녹화에는 JYP 엔터테인먼트의 수장인 박진영을 비롯해 JYP의 총알받이 민효린-JYP 올드보이 지소울-JYP 공식 저격수 조권이 출연해 스튜디오를 꽉 채웠다. 이후 네 사람은 서로에 대한 남다른 애정이 드러나는 이야기들과 춤과 노래 등 몸을 사리지 않는 개인기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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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지소울은 무반주로 태양의 '눈, 코, 입'을 불러 듣는 이들의 귀를 황홀하게 만들어줄 예정이다. "꾸부리(벤딩)를 넣어서 해봐요~"라는 제안에 그는 자신만의 소울을 살려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고, 이에 김국진은 "느낌이 좋네~"라며 칭찬을 더했다는 후문이어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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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사단' 박진영-민효린-지소울-조권의 두터운 친분으로부터 나오는 웃음 가득한 토크와 감출 수 없는 흥과 끼는 오는 11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라디오스타-누가 재밌을지 몰라서 내가 나왔다! 특집'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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