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공개연인' 가수 비와 연기자 김태희가 제주도로 동반 여행을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16일 '스포츠동아' 보도에 따르면, 김태희와 비 커플은 15일, 2박3일간 제주도로 여행을 떠났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제주도에 살고있는 지인의 집을 찾아 여행을 즐기고 있으며, 현지 주민들에게 데이트 현장이 목격되기도 했다.
지난 2013년 1월1일 데이트 사진이 공개된 이후 공개 열애 중인 비 김태희 커플은 그간 종종 결혼설에 휩싸인 바 있다.
한편 현재 해외투어를 진행 중인 비는 17일 제주에서 돌아와 말레이시아, 일본 등에서 펼치는 공연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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