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전혜진 기자] tvN '시간탐험대3' 촬영 중 목 골절 부상을 당한 개그맨 김주호가 지난 주말께 퇴원했다.
17일 오후 김주호 소속사 A9미디어 측은 스포츠조선과의 전화통화에 "김주호 상태가 호전돼 지난 주말 퇴원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이어 '시간탐험대3' 복귀 여부와 관련해서는 "'시간탐험대'의 이번 시즌 촬영은 거의 끝났기 때문에 곧 있을 마지막 촬영에 바로 복귀는 힘들 듯 하다. 다음 시즌 출연 여부는 아직 확실하진 않지만 긍정적이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주호는 지난 4월 '시간탐험대3' 촬영 도중 3m 언덕에서 추락하는 사고를 당했다. 사고 직후 김주호는 서울 이대목동병원 응급실에 후송돼 목 골절 전치 6주 진단을 받은 바 있다.
gina1004@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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