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영국 출신 배우 콜린 퍼스가 미모의 아내와 함께 칸 레드카펫을 찾았다.
콜린 퍼스는 지난 16일(현지 시각) 제69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된 영화 '러빙'의 레드카펫 행사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콜린 퍼스는 아내 리비아 퍼스와 함께 레드카펫을 밟아 시선을 모았다. 콜린 퍼스는 멋진 블랙 수트 패션으로 화이트 드레스로 아름다움을 뽐낸 아내를 에스코트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제69회 칸 국제영화제는 오는 22일 폐막한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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