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개인상 부문도 기존의 MOR(Man Of the Round) 외 32강전부터 모든 경기에 최우수선수(MVP)를 선정해 시상하기로 했다. 상금은 32강부터 8강까지 개인당 100만원, 준결승 150만원, 결승 200만원이다. 신설된 경기 MVP 상금의 일정액(개인별 38만원)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조성된 '청년희망펀드'에 적립된다. 지난 32강전 MOR로는 아드리아노(서울)가 선정됐다.
Advertisement
서울은 한국을 넘어 아시아 정상을 넘보는 최강자다. 클래식 10라운드까지 7승1무2패(승점 22) 1위. 여기에 팀득점(21골) 1위의 막강 화력을 자랑한다. FA컵과도 인연이 깊다. 지난해 전승 우승의 신화를 썼다. 올해는 32강전에서 대구FC를 4대2로 격파하고 16강에 안착했다.
Advertisement
같은 날, 클래식 2위 전북 현대는 단국대와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맞붙는다. 단국대는 32강에서 상주 상무를 꺾은 파란의 주역이다. 전북의 '노련미'와 단국대의 '패기'가 정면충돌한다.
Advertisement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