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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무명은 김길도(조재현)의 수행비서 황성록(김주완)의 칼에 찔려 구급차에 실려 간 뒤 3년이 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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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두 사람은 궁락원을 찾아 복수를 꿈궜고, 설미자는 무명에게 궁락원 면부로 들어가라는 제안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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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천정명은 "순메밀 맞습니까 "궁락원은 메밀로만 만드는걸로 아는데. 이 면에는 10%이상 밀가루가 섞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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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려나온 부면장은 "트집을 잡을거면 수입산 섞어 쓰는 곳에가서 트집을 잡으라"고 해명했다.
김길도는 허락으로 무명은 이례적으로 면부 테스를 받았고, 무명은 다른 면부들을 지도하며, 탁월한 능력을 드러냈다.
무명은 면부들이 내 온 음식을 맛보고, 개선점을 찾았다. 손님들은 바뀐 음식의 맛에 만족했다.
하지만 김다해는 "어떻게 하는데 아는 척을 안하냐"고 물었고, 무명은 "아는척을 하면 당신은 다치고 난 죽을 수도 있다"라고 다시 경고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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