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클로이 모레츠(19)와 브루클린 베컴(17)이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21일 (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뉴스닷컴은 클로이 모레츠와 브루클린 베컴이 미국 웨스트 할리우드의 한 레스토랑에서 점심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편안한 트레이닝복 차림의 클로이 모레츠와 브루클린 베컴은 여느 평범한 연인처럼 함께 식사하며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즐겼다. 또 클로이 모레츠는 식사 중 브루클린 베컴의 손에 입맞춤하는 등의 스킨십으로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클로이 모레츠와 브루클린 베컴은 지난 10일 열애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클로이 모레츠는 미국 라이브 토크쇼 '와치 m 해픈스 라이브(Watch What Happens LIVE)'에 출연해 "내가 이 사실을 숨기지 않을수록 사람들도 신경을 안 쓸 거라고 생각한다"며 "우리는 사귀는 사이가 맞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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