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Advertisement
컴백 전부터 역사 인식 논란으로 구설에 오르긴 했지만 아직 AOA의 인기에는 큰 타격이 없는 분위기다. '굿 럭'은 각종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상위권에 안착했으며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컴백 첫주에 트와이스, 티파니와 함께 핫3에 등극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Advertisement
EXID는 '위아래'를 시작으로 '아예' '핫핑크'까지 카리스마 넘치는 힙합 댄스곡을 선보여왔다. 세 곡의 공통 분모는 걸크러쉬. 귀엽고 깜찍한 소녀들 위주의 활동이 이어지던 차에 EXID의 음악과 컨셉트는 신선함을 안겼고 3연속 히트라는 기록을 쓰는 바탕이 됐다. 하지만 그만큼 음악이 비슷비슷하다는 의견도 이어졌다.
Advertisement
EXID는 6월 1일 정규 1집 '스트릿'을 발매한다. 타이틀곡은 R&B, 힙합, 펑크가 섞인 댄스곡 '엘라이(L.I.E)'로 신사동호랭이, 범이낭이, LE가 작사 작곡했다. 소속사 바나나컬쳐 측은 "데뷔 후 처음 발표하는 정규 앨범인 만큼 멤버들과 스태프 모두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걸그룹 여름 걸그룹 대전에 '원조 썸머퀸' 씨스타가 빠질 수 없다. 씨스타는 '푸시푸시', '쏘핫', '러빙유', '터치 마이 바디' 등 여름에 발표한 대부분의 노래를 모두 히트시키며 명실상부한 썸머퀸으로 자리잡았다. 이들이 여름에 특히 강세를 보이는 이유는 분명하다. 일단 톡톡 튀는 발랄한 음악이 여름밤의 열기를 더한다. 씨스타만 소화할 수 있는 육감적인 퍼포먼스 역시 강점이다. 또 여름이 노출의 계절인 만큼, 건강미 넘치는 멤버들의 몸매 관리 비법도 매해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며 이슈를 선점하는데 성공했다. 유쾌하고 가식 없는 멤버들의 예능 활약상도 여름철 무더위 짜증을 날려보내기 충분했다. 이런 다양한 매력이 어우러지며 씨스타는 항상 여름 걸그룹 대전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해왔다.
그런 씨스타가 오랜만에 완전체로 돌아온다. 지난해 발표한 '셰이크 잇(SHAKE IT)' 이후 1년 만에 발표하는 신곡인 만큼 관심이 뜨거울 수밖에 없다. 관계자는 "아직 구체적인 컨셉트 등을 밝힐 수는 없지만 좋은 모습 보여드릴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사진=스포츠조선DB, 스타쉽엔터테인먼트 바나나컬쳐 제공
연예 많이본뉴스
-
사야, 子 하루 돌잔치서 눈물.."♥심형탁, 한국 가족 없다고 말하지만 우린 가족 많아" -
전현무, 다이어트후 확 달라진 비주얼 "母도 살 찌워라 잔소리"(아빠하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결심했다.."이판사판 웨딩 다이어트" -
감정 못 추스르고 펑펑..'연기대상' 엄지원, 故 이순재 추모영상에 오열한 이유는?(라스) -
“이병헌 母 아니고 이민정 시어머니?”…‘100만 조회수’에 놀란 BH 어머니 근황 -
[SC이슈] 디즈니+ ‘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 사주풀이 논란…유가족 주장 “설명과 달라” 반발 -
'나솔' 23기 순자♥영철 결혼한다..명품반지 프러포즈 자랑 "나이 많아, 6개월 안에 꼭!" -
'박성광♥' 이솔이, 비키니가 대체 몇개야..개미허리에 11자 복근, 독보적 몸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쳤다! 금메달 브라 노출 한번에 100만달러 횡재, '유튜버 복서 연인' 레이르담…온갖 논란, 실력은 '찐'. 멀티 메달 돈방석
- 2.'韓 피겨 간판'→'언어 천재 인성 甲' 日 '인간토끼' 신지아에 관심 폭발…'일본 나카이와 아침 식사 대화' 대대적 보도
- 3.'벌써 146km' 두산 방출 1m95 장신투수, 웨일즈 첫 피칭 압도적 구위, 드디어 잠재력 터뜨리나
- 4."이 쫄깃한 식감 뭐야"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떡국, 두산 외인 타자는 그렇게 한살을 더 먹었다 [시드니 현장]
- 5.'이렇게까지?' 철통보안 일본 WBC 대표팀, 취재진도 못들어간 비공개 훈련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