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종오, 뮌헨사격월드컵 10m 권총 6위

진종오. 스포츠조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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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격의 간판 진종오(KT)가 2016년 ISSF 뮌헨 사격월드컵 10m 권총에서 6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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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종오는 24일(한국시각) 독일 뮌헨 올림픽사격장에서 열린 남자 10m 공기권총 결선에서 97.3점(본선 584점)을 기록해 입상에 실패했다. 한승우(KT)는 본선에서 578점을 기록해 8명이 겨루는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여자 50m 소총3자세에서 출전한 이계림(IBK기업은행)은 54위(예선 573점, 본선 574점)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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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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