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이천의 휘닉스 스프링스 컨트리클럽이 회원제에서 퍼블릭 골프장으로 전환해 운영된다. 보광그룹 계열이었던 이 골프장은 올해 2월 BGF리테일이 인수, 회원 동의 절차를 거친 뒤 25일 경기도와 이천시로부터 퍼블릭 전환 승인을 받았다.
27일부터 사흘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E1 채리티오픈이 열리는 휘닉스 스프링스 컨트리클럽은 최근 중부고속도로 남이천 IC 개통으로 서울 강남에서 45분 만에 도착할 수 있는 접근성을 자랑한다.
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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