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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헬로비전과 SCTV는 이번 계약을 통해 고속 성장하는 베트남 유료방송시장에 클라우드 방송 솔루션과 기가인터넷, 초고화질 UHD방송 △N스크린 등 CJ헬로비전의 케이블방송 기술도입을 향후 5년 동안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밖에 방송기술, 네트워크, 컨버전스 등의 분야에서 다양한 협력사업을 모색하고 인력개발과 기술교육도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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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은 당초 2015년 12월에 예정되었으나 CJ헬로비전의 합병 발표로 연기됐고, 정부의 합병승인이 지연되며 계약성사가 불투명해질 수 있는 상황이었다. 수년간의 교류로 신뢰가 쌓인 양사는 합병 이슈에도 불구하고 급변하는 미디어환경에서 사업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계약을 서두르고, 실무적인 사업에 착수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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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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