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양상문 노림수, LG문선재 시즌 첫 출전 1호포

by
LG 문선재. 스포츠조선 DB
Advertisement
LG 문선재가 시즌 1호홈런을 터뜨렸다. 26일 울산 롯데전에 앞서 양상문 감독은 왼손 레일리를 감안해 최근 1군에 합류한 우타자 문선재를 2번 중견수로 선발출전 시켰다. 좌타자 임 훈 대신이었다. 양 감독은 이날 선발 레일리를 감안, 문선재를 히든카드로 썼다. 문선재는 당초 우타자 대타요원이었다. 향후 9경기에서 4차례 상대선발이 왼손으로 예상된 가운데 내려진 조치였다. 문선재는 1-1로 팽팽하던 3회초 1사후 좌월 1점홈런을 쏘아올렸다. 3번 정성훈은 이후 연속타자 홈런(올시즌 팀 두번째)으로 화답했다. LG가 3-1로 앞서 있다. 울산=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