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상대 팀들은 현재 상황에서 두산과 대결하기를 싫어하는 게 당연하다. 두산의 탄탄한 경기력을 감당하기가 어렵다.
Advertisement
팀 타율은 유일하게 3할1푼3리로 3할 이상이다. 홈런 59개로 1위다. 팀 장타율(0.494) 팀 출루율(0.395) 1위다. 득점권 타율도 3할 이상이다.
두산은 팀 평균자책점은 4.11로 2위다. QS(퀄리티스타트)는 25번으로 1위다. 또 블론세이브가 단 한 번도 없는 유일한 팀이다.
Advertisement
투수진은 선발과 불펜이 매우 조화롭다. 선발진엔 보우덴이 새로 가세하면서 니퍼트와 확실한 원투펀치를 구성했다. 장원준과 유희관도 경험이 쌓여 노련하다. 허준혁은 대체 5선발임에도 최근 3연승으로 자기 몫을 다해주고 있다. 불펜에선 정재훈이 셋업맨으로 이현승이 마무리로 자리를 굳혔다.
역대 KBO리그에서 최종적으로 정규리그 팀 승률 7할 이상을 기록했던 경우는 두 번 있었다. 1985년 삼성이 기록한 7할6리였다. 당시 110경기를 했다. 또 프로야구 원인이었던 1982년 당시 OB가 승률 7할(80경기 소화)을 기록했다.
이웃 일본 프로야구에서 올해 현재 최고 승률을 달리고 있는 팀은 퍼시픽리그 최강자 소프트뱅크(28승4무13패)로 6할8푼3리다. 일본 프로야구 12팀 중 유일하게 승률 6할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소프트뱅크는 현재 일본 프로야구에서 최강자로 통한다. 메이저리그에선 이번 시즌 현재 시카고 컵스(내셔널리그 중부지구)가 승률 6할8푼9리(31승14)로 가장 높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2.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