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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촬영 후 진행한 인터뷰에서 레이디제인은 패션, 뷰티, 연예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것에 대에 "친근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 옆집언니 같이 털털한 성격이 어필이 된 것이 아닐까"라며 "방송을 하면서 엄청 부담스럽거나 떨렸던 적은 없었던 것 같다. 그렇게 보면 체질이라고 해야 하나(웃음). 예전에는 계속 잘 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과 부담이 있었지만 지금은 즐기면서 편하게 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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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제인 이름에 대한 질문에는 "레이디 제인 이름은 '롤링 스톤즈'의 '레이디 제인'이라는 곡에서 따온 건데 이름이 예뻐서 쓴 거다. 오그라드는 이름 말고 부르기 쉽고 편안 이름으로 지을 걸 싶었다(웃음)"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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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고수', '국민썸녀'에 대한 타이틀에 대해서는 "맞다. 일을 하면서도 짬짬이 열심히 연애 했던 것 같다"고 솔직하게 답했으며 "이상형에 대해 풀면 끝도 없는 것 같다. 진하게 생긴 사람을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상하게 만나는 사람이 다 강렬하고 진했다(웃음)"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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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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