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전광렬이 드라마 촬영 중 낙마 사고를 당했다.
전광렬은 2일 SBS 월화극 '대박' 촬영 도중 낙마 사고를 당했다. 사고 직후 병원으로 이송돼 검사를 받았고 다행히 큰 부상이 아니라 촬영에 복귀했다.
드라마 관계자는 "낙마 사고를 당한 것은 사실이지만 다행히 큰 사고가 아니었다. 부상도 거의 당하지 않아 오늘(3일) 오전 이미 드라마 촬영장에 복귀해 현재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대박'은 잊혀진 왕자 대길과 아우 영조의 한판 대결을 그린 드라마로, 전광렬은 극중 공공의 적 이인좌 역을 맡아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변우석·아이유 나란히 고개 숙였다..'대군부인' 논란에 눈물+자필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SC이슈]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 -
'차세찌♥' 한채아, 초등학생 때 시아버지 차범근과 첫 만남.."내 아버님 될 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