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PSG의 관계자가 쿠티뉴의 대리인과 이미 접촉을 했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야기가 논의 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쿠티뉴는 2013년 1월 리버풀 유니폼을 입었다. 어린 나이에도 번뜩이는 플레이를 선보였다. 매시즌 출전 시간을 늘렸다. 리버풀의 에이스로 거듭났다. 쿠티뉴는 지난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6경기에 출전해 8골을 터뜨렸다. 위르겐 클롭 감독 전술의 핵으로 자리매김했다. 그간의 활약을 인정받았다. 쿠티뉴는 2015년 2월 리버풀과 계약을 연장했다. 기간은 5년. 현재 쿠티뉴와 리버풀의 계약은 4년여가 남은 상황이다. 이적료 산정에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더욱이 리버불은 쿠티뉴를 지키겠다는 입장이다. 리버풀은 최근 팀의 주축들을 줄줄이 잃었다. 루이스 수아레스, 라힘 스털링이 대표적인 예다. 핵심선수들이 빠지자 팀 전력 약화는 물론, 팬들의 원성도 자자했다. 때문에 쿠티뉴 만큼은 사수하려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