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 브랜드 어반디케이(Urban Decay)가 배우 황승언의 글래머러스한 메이크업 룩을 최근 공개했다.
어반디케이는 여름을 앞두고 배우 황승언과 함께 패션매거진 '인스타일(Instyle)'의 6월호 뷰티 화보를 촬영했다. 황승언은 이번 화보에서 눈과 입술을 강조한 어반디케이의 글래머러스 룩과 1950년대 스타일의 스윔수트로 흑백영화 속에서 막 튀어나온 듯한 해변의 핀업 걸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특히 황승언은 음영을 강조한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으로 관능미를 강조했다. 눈두덩 전체에 어반디케이의 시그니처 제품인 네이키드 팔레트로 톤 다운된 베이스를 바르고 아이홀과 언더에는 한 톤 더 다운된 컬러를 블렌딩해 깊이 있는 눈매를 연출했다. 펄이 들어간 글리터 아이라이너로 강조한 눈매가 그녀의 눈빛을 한층 더 섹시하게 만들었다는 평 .
아이 메이크업과 함께 그녀를 돋보이게 한 또 하나의 포인트는 바로 탱글탱글한 립 메이크업이다. 감미로운 핑크나 코랄빛의 캔디 컬러나 시크한 베이지톤 혹은 빈티지한 레드계열의 립스틱이나 립 펜슬로 입술선 이하와 아랫입술라인 안쪽을 촘촘히 채운 후, 사랑스러운 핀업 걸의 느낌을 한껏 살리고 싶다면 새롭게 출시된 하이컬러 립글로스 옵세스드(Obssesed)나 스니치(Snitch) 컬러를 입술 라인을 살짝 벗어나도록 듬뿍 덧발라 글로시하게 마무리한다.
어반디케이 커뮤니케이션 매니저 김잔디 차장은 "어반디케이의 가장 큰 매력은 뻔하지 않은 유니크한 컬러들과 오묘한 글리터들을 통해 느낄 수 있다"며, "네이키드 팔레트로 어반디케이에 입문했다면 올 여름 헤비메탈 글리터 아이라이너와 하이컬러 립글로스 신상 컬러들을 통해 메이크업에 엣지를 더하길 권한다"고 덧붙였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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