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재환은 KBO리그 출입기자단 투표에서 유효표 28표 가운데 11표(39.3%)를 받았다. 10표를 받은 에릭 테임즈(NC 다이노스)와 1표 차다. 3위는 나성범(4표·NC) 두산 이현승, LG 손주인, KIA 헥터 노에시가 각각 1표씩을 얻었다. KBO는 3일 잠실 SK전에 앞서 시상식을 열고 김재환은 상금 200만원을 받는다.
Advertisement
현장에서는 두산이 압도적인 1위 질주를 하며 소속팀에서 MVP가 나오는 게 당연하다는 반응이다. 현재 승패 마진은 +20. 35승1무15패다. 창원에서 NC에 2연패를 당했지만 분위기 자체는 그리 나쁘지 않다.
Advertisement
관심은 한 구단이 3회 연속 수상자를 배출하느냐다. 이는 물론 두산이 6월에도 높은 승률을 기록해야 가능한 일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